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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2011/01/11 01:18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ISO-250



MBP유저라면... 보험은 필수죠~ 넵!! 그렇습니다.

 

애플 사이트에서 죽어도 안되길래 고객센터 전화해서 등록한 1인;;

 

 

이메일로 인증서 배달 받고나니 훈훈하더군요~

 

이제 2013년 10월 29일까지 안심입니다. 유후~ >_<

 

(이놈의 수전증.. 어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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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y.
Music2011/01/04 02:02


오래간만에 기기 관련 포스팅이 아닌 음악 포스팅을 해봅니다. 

갑자기 생각이 나서 급 포스팅을 ㅋㅋㅋㅋ


제가 일본음악을 들은지도 어느새 10년이 훌쩍 넘었군요. 처음 일본음악을 접했던 1996년에는 정말 별의별 가수들의 음악을 닥치는 데로 다 들었던 것 같습니다. 1년 정도가 지나고 나니 어느 정도 음악도 가려듣게 되면서, 그 시기부터 많은 가수들을 알게 되고 음악에 빠지고 정보 수집도 하면서 지냈던것 같은데요. 이제 어느정도 시간이 훌쩍 지나고 나니 일본음악 자체가 아예 생활이 되어버린듯 합니다. 평소 가요보다 일본음악을 더 많이 들으니까요.



 
Spontania feat.JUJU「君のすべてに」
2008.08.13 / Single / UMCF-5026 / ¥1,000(tax in)
(Universal Music Japan)






JUJU라는 가수를 알게 된 계기는.. 한주간의 차트를 소개하는 어느 TV프로였는데요.  Spontania라는 그룹과 함께 불렀던 "君のすべてに"(상단 사진) 라는 곡을 듣게 되면서였습니다. 목소리가 너무 맘에 들더군요. 제가 음악을 들으면서 생긴 버릇이, 한 아티스트를 알게 되면, 그 아티스트의 소속 음반사가 어디며, 어떤 음반들을 발매 했고 언제부터 활동했으며, 음원들을 구할수 있으면 전부 구해서 들어본다는 겁니다. (이게 어렵지 않아 보이는데, 은근 까다롭습니다... 하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서 그 아티스트에 대해서 알게 된다면 그것이야말로 최고의 즐거움이죠 ^^)





What's Love?

JUJU

AICL-1996/Album/2009.3.4/¥3,059(税込)

(Sony Music Associated Records)



그러던중, 앨범 "What's Love"를  되었는데요. Spontania와의 듀엣곡이 JUJU의 색을 전부 표현을 못했다라면, 역시 본인의 앨범이여서 그런지, 여러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곡들이 참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참 좋아하는 앨범이라, 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는 항상 이 앨범을 담아놓고 다닙니다 ^^;; 특히 이 앨범에서 또다른 즐거움을 느낄수 있었던 곡은 "素直になれたら Feat. Spontania"라는 곡이였는데요. 이 곡은 Spontania가 피쳐링을 했길래 어떤 곡인지 들어봤더니, "君のすべてに"곡과 멜로디는 동일하지만 가사가 완전히 바뀐 곡이였습니다. 그리고 JUJU가 주축이 된 곡이지요~ 최근에 들었던 음반중 정말 최고로 생각하는 음반입니다. ^^



그러던중, 주변에 아는 지인이 소니 카메라 (NEX-3, NEX-5)광고음악인데 정말 노래가 좋다고 추천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소니 홈페이지에서 광고 영상을 봤더니 귀에 익은 노래가 나오는게 아니겠어요~ 그런데 광고 하단을 자세히 보니 "Song by JUJU" 라고 써져 있는겁니다. "아~ 이 노래가 이렇게 편곡이 되어져서 불러지는구나" 하면서 감탄을 했었더랬죠. 그 노래는 90년대 후반 일본음악의 두 양대산맥이였던 TK(코무로 테츠야, 코바야시 타케시)중 한명이였던 코바야시 타케시가 이끄는 "My Little Lover"의 "Hello, Again~昔からある場所~"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들어본 노래이기도 하거니와, 좋아하기도 했던 곡이라서 새로운 느낌으로 들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Hello, Again~昔からある場所~

JUJU

AICL-2167/Single/2010.7.28/¥1,020(税込)

(Sony Music Associated Records)



광고 배경음악에 나왔던 그 곡이 음반으로 발매되면 참 좋겠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커버 싱글음반으로 발매가 되었더군요. 아무래도 JUJU가 소니뮤직 소속 가수인데다, 광고 컨셉을 따뜻한 이미지를 담았으니, 나름 인기를 끌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트랙 리스트는 좀... 시망 ㅠㅠㅠㅠ








Request

JUJU

AICL-2178/Album/2010.9.29/¥2,500(税込)

(Sony Music Associated Records)



2달 정도 뒤에 리퀘스트라는 앨범이 발매 되었는데요. Hello Again 싱글을 발매하고.. 내친김에 커버앨범을 발매 하자는 분위기로 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우리 나라도 마찬가지겠고, 일본도 마찬가지이지만, 커버 앨범이라는게.. 정말 본인은 최선의 준비를 해서 발매를 해도 비난의 목소리가 있기 마련인데요. 개인적인 사심이 들어가서인지.. (^^;;;) JUJU의 커버앨범 "리퀘스트"는 정말 버릴 곡들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곡 하나하나에 신경을 쓴 느낌이 확 듭니다. 간단하게 트랙 리스트를 나열 하자면...



[제목 (원곡 아티스트) ]

Hello, Again~昔からある場所~ (My Little Lover)

つつみ込むように・・・(Misia)

Time goes by (Every Little Thing)

ギブス (시이나 링고)

There will be love there -愛のある場所- (The Brilliant Green)

Don't wanna cry (아무로 나미에)

WHITE LOVE (Speed)

WILL (나카시마 미카)
 

First Love (우타다 히카루)




대표적인 곡들만 적어 봤습니다.  앨범 음원을 구하고 나서 (라이센스반이 나왔나 모르겠네요.. 나왔다면 구매 해야겠습니다. ^^) 듣기 전부터 정말 기대를 하고 들었는데, 생각 했던 것보다 기대 이상이라 너무 좋네요. 지금 이 포스트를 작성 하면서도 앨범 전체를 반복해서 계속 듣고 있습니다. 일본 음악을 접한지 얼마 되지 않으신 분에게는 겨울날 잔잔한 음악으로, 저처럼 오랫동안 일본음악을 들었던 사람에게는 추억의 음악을 색다르게 즐기는 기분으로 들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 오랜만에 음악 포스팅을 작성하려니 어렵네요.. 앞으로는 음악 이야기도 자주자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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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y.
TAG J-POP, juju
iPad2010/12/27 23:33
며칠전에 애플에서 발매된 아이패드용 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웬만하면 인케이스 제품을 사용 해볼려고 했는데, 인케이스 자켓 케이스가 생각외로 불편합니다. ㅠ

두께가 두껍고, 쿠션도 있어서 제품 보호에는 최강의 케이스이지만.. 모서리 부분의 보호가 취약합니다. 

그리고 케이스 자체의 무게 때문인지. 아이패드를 끼워 놓으면 너무 무거워진다는 단점이 생깁니다. 


결국 애플에서 나온 아이패드용 케이스를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불만의 여지가 없습니다. 하지만 어느 제품이던간에 단점은 생기기 마련입니다. 

자세한건 사진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24sec | F/2.8 | ISO-80

케이스의 디자인을 딱 나타낸 그림이 프린팅 되어있네요 ^^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ISO-640

광이 나질 않는 가죽(?)재질입니다. 흔히 이야기하는 쎄무.. 라고 하죠?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ISO-500

내부 모습입니다. 정말 단촐하게 생겼습니다.. 
하지만 너무 복잡하지 않고 깔끔한 면이 오히려 저에게는 맘에 들었습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ISO-640

뒷면입니다. ㄷ자 모양으로 홈이 파여있는데요.. 앞부분 덮개를 뒤로 젖혀서 홈에 끼우면 약 15도 정도 세워집니다. 
안정적인 타이핑과 웹서핑이 가능하도록 설계 되었습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ISO-250

아이패드를 끼운 모습입니다. 전에 사용하던 인케이스에 비해서 정말 얇아진 느낌이 확 듭니다. 
원래 아이패드는 얇은 제품이라.. 제품의 특징을 잘 살린 케이스인듯 싶습니다. ^^


하지만, 애플 아이패드 케이스에도 단점이 있었으니....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ISO-100


오랫동안 케이스를 씌워놔서 그런지, 우연히 케이스를 뺐는데 아이패드 뒷면이 이렇게 물들어 있더군요. ㅠ
뒷면 보호필름을 붙여놔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좀 디테일한 면에 있어서 신경을 조금 더 썼으면 
최고의 제품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너무 비싸지 않은 금액(49,000원)에 이 정도 케이스면 참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전 당분간 애플 케이스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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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y.